투기장이 되어버린 정치판


20대 대통령 선거가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대선을 준비하는 지금, 국민들은 여전히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선택의 기준이 공고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치인을 뽑는 기준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털어서 먼지가 적게 나는 사람이 올바른 정치인일까? 혹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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