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의당 “고발사주·화천대유 보다 기후위기가 먼저”


청년정의당이 세계 기후 파업의 날을 맞이하여 기후위기 문제 해결에 대한 정부와 기업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청년정의당은 25일 오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9. 24 세계기후파업에 함께하는 청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갉아먹으며 이익을 챙겨온 기후악당 기업과 이를 방치하고 때로는 조장해온 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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