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다음에’ 말고 ‘이번에’ 될까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다.지난 6월 국민동의청원 10만 명이 달성됐지만, 수개월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캐비닛 속에 잠들어 있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이야기다. 이미 1년 전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법안을 냈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상민·권인숙·박주민 의원이 각자 법안을 대표발의했지만, 집권여당에서 별다른 눈길을 주…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