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총파업이 백신이다, 10월 20일에 참여를”


“일하다가 사람이 죽어도 1억 원을 주는 게 고작이다. 그런데 어떤 아들은 기침이 끊이지 않고, 이명이 들렸으며, 갑작스럽게 어지럼증이 생겼는데 이 모든 것이 과도한 업무가 원인일 것이라는 것을 회사가 스스로 인정하고 50억 위로금을 스스로 제공했다고 한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불평등 바이러스가 우리 사회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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