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준석 폭탄주 만찬 뒤 “이견은 원래 없었다”


“자, 제가 발표할 게 하나 있어 가지고요.”소맥(소주+맥주)을 마신 탓인지 기분이 좋은 탓인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얼굴은 한껏 상기돼 있었다. 3일 저녁, 이준석 대표와 ‘울산 만찬 회동’을 마친 뒤였다. 테이블 위아래엔 빈 소주병과 맥주병이 널브러져 있었다.”지금 막 우리 김종인 박사님께서 총괄선대위원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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