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후보 확정 후 ‘첫조사’ 윤석열 45.8%, 이재명 30.3%


주요 정당 대선후보가 모두 확정된 후 처음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45.8% 대 30.3%로 크게 따돌린다는 결과가 7일 나왔다. 뉴데일리와 시사경남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PNR이 지난 5~6일 전국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다. 두 사람 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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