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조동연 주홍글씨 새기기’가 남긴 핵심 질문


굳이 알 필요도 없는 ‘사생활’이라는 망령이 언론 지면을 배회했다. 결과는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자진사퇴였다. 항공우주, 군사전문가라는 경력과 워킹맘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등장한 조동연 교수 이야기다. 아이의 사진과 함께 신상이 공개되는 등 자진사퇴 후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조동연 교수는 자신의 과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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