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청년의 죽음… “이런 사회가 선진국인가”


지난 27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했다. 청소용역업체 소속 일용직 근로자인 그는 밧줄 하나에 의존해 아파트 외부 유리창을 닦다가 40m 아래로 떨어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다.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는 28일 페이스북에서 이 소식을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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