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켰나”… 이채익이 국방부장관에 요청문 쓴 이유


‘공군 부사관 성추행·사망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이 지난 17일 강제추행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아무개 중사에게 군 검찰이 구형한 징역 15년보다 훨씬 낮은 징역 9년을 선고했다.이에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채익 의원(국민의힘, 울산남구갑)이 서욱 국방부장관에게 ‘철저한 수사에 대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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