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델 만난 이재명, 김진국 사퇴에 “책임지는 자세 바람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아들 취업문제로 자진사퇴한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을 두고 “공직자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춰 책임지는 자세”라며 “바람직하다”고 21일 말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이재명 후보는 정동 1928센터에서 <공정하다는 착각> 등을 쓴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대전환의 시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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