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사찰·입시의혹’ 설전 오간 부산시 국감장


15일 열린 부산시 국정감사 현장은 엘시티·대장동 논란 외에도 ‘4대강 민간인 불법사찰’과 ‘홍익대 입시 의혹’을 둘러싼 공방으로 달아올랐다. 부산지방검찰청이 지난 5일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박 시장을 불구속 기소하자 국감에서 여당 의원의 질문이 쏟아졌기 때문이다.[관련기사] “엘시티의 시간 끝났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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