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7개국 대사에게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해 끝까지 노력”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나이지리아와 사우디아라비아, 가나, 필리핀, 에스토니아, 스웨덴, 엘살바도르 등 7개국 신임 주한 대사들에게 “대화와 외교를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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