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한국, G10 국가 되면서 외교적 수요 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코로나19에 모범적으로 대응해온 한국과 정보를 공유하려는 국가가 늘었다”면서 “경제력뿐 아니라 소프트파워, 군사력 등 종합적인 국력에서 G10(주요 10개국) 국가가 되면서 외교적 수요가 늘었다”고 평가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21일 오후 16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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