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정의당 노창섭 창원시의원 벌금 300만원 선고


[기사보강: 19일 오전 10시 45분]동료 여성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의당 노창섭 창원시의원이 법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7단독 김초하 판사는 19일 오전 노 의원에 대해 이같이 선고했다. 노 의원은 지난해 7월 같은 당 소속 여성 의원과 차량 안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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