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대통령이 시장원리? 아무것도 않겠다는 것”… 윤석열과 배치


“‘미래 세대에 부담을 많이 주는 거다’ ‘빚을 내선 안 된다’는 여론이 형성됐습니다. (하지만) 그런 빚은 국가가 존재하는 한 있기 마련입니다.”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지난 11월 5일 경선 승리 직후 연설에서 “1000조가 넘는 국가채무는 ‘미래 약탈”이라며 확장재정을 강력 비판했다. 하지만 뒤늦게 선대위에 합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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