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쥴리’ 실명 증언 등장… “97년 5월 조남욱 회장 연회장에서 만났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고 술집을 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최초의 실명 증언’이 나왔다. 6일 유튜브 기반 탐사보도매체 <열린공감TV>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안해욱(74) 전 대한초등학교태권도협회 회장은 ‘1997년 5월 라마다르네상스호텔 나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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