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거제 등 4곳 ‘고용위기지역’ 연장 건의


경남도의회(의장 김하용)가 창원진해, 거제, 통영, 고성의 고용위기지역 재연장을 정부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경남도의회는 26일 제390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김성갑 의원(거제1)이 대표발의한 “경남도내 고용위기지역 재연장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건의안은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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